정량 자료만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기업의 성격을 어떻게 조사할지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질문 목록 자체보다 같은 질문을 여러 시점에 반복하는 태도를 기록해 둔다.
반복할 질문
회사가 성장을 위해 무엇을 포기하고 있는지, 연구개발의 결과가 고객 가치로 이어지는지, 어려운 시기에 경영진의 설명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핀다.
좋은 기업을 오래 관찰하기 위해 정성적인 질문을 내 방식으로 다시 적었다.
정량 자료만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기업의 성격을 어떻게 조사할지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질문 목록 자체보다 같은 질문을 여러 시점에 반복하는 태도를 기록해 둔다.
회사가 성장을 위해 무엇을 포기하고 있는지, 연구개발의 결과가 고객 가치로 이어지는지, 어려운 시기에 경영진의 설명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핀다.